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 http://www.lenovo.co.kr/)는 레노버의 Miix 2가 랩톱매거진의 태블릿 월드 시리즈 2013에서 올해 최고의 태블릿으로 선정 되었다고 전했다.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 되는 랩톱 매거진 태블릿 월드 시리즈는 올해로 3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이번 시리즈에서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 삼성의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을 포함해 총 8개의 제품들이 평가를 받았다.
윈도 기반 태블릿이 챔피언 타이틀을 얻은 것은 작년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이다. 레노버 Miix 2는 레티나 탑재 아이패드 미니2, 마이크로 서피스 프로 2를 차례로 제치고 결승에서 구글의 넥서스 7을 상대로 75.86 퍼센트의 투표를 얻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Miix 2는 인텔 베이트레일(쿼드코어) SoC를 탑재한 8형 윈도우 8 태블릿으로, 윈도우 8.1 OS는 물론 정품 MS 오피스 2013 (Home&Student)을 제공한다. 또한 GPS를 탑재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무게는 350g, 두께는 0.84mm이다. 내장 그래픽인 인텔 HD 그래픽스와 2GB RAM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수준의 성능을 제공하며, 64GB eMMC 스토리지가 제공 된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IT 매체인 랩톱매거진 ‘2013 태블릿 월드 시리즈’ 우승으로 Miix 2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Miix 2는 국내에서도 3차 판매까지 완판 행진을 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윈도우 8 태블릿이다. 레노버는 이번 우승에 힘입어 태블릿 시장 확장에 더욱 더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