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로이드(Polaroid)가 1,000달러짜리 4K TV를 CES 2014에서 선보인다.
폴라로이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4에 50인치 울트라HD(UHD) TV인 '50GSR9000'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50GSR9000은 50인치 대화면에 4K UHD 해상도를 지원하면서 가격은 999.99달러로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폴라로이드는 CES 2014를 통해 599.99달러의 50인치 Roku Ready 스마트 TV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구글 크롬캐스트처럼 Roku 스트림 스틱을 통해 1,000개 이상의 엔터테인먼트 채널을 볼 수 있으며 MHL 포트와 HDMI 입력 기능을 제공한다.
그 외에 안드로이드 기반의 폴라로이드 소셜매틱 카메라, K7 키즈 태블릿, 무선랜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Q와 M 시리즈 태블릿, 액션 스포츠 카메라 등의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