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울트라PC '그램'은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끌어 올리고 최신 인텔 CPU를 채택해 성능 또한 빠지지 않은 슬림형 노트북이다. 인텔 울트라북 플랫폼의 극한을 달리는 제품으로 터치스크린이나
키보드독 분리와 같은 부가 기능은 없지만 제대로 된 휴대용 노트북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특히 1kg에 미치지 않는 980g의 가벼운 무게가 자랑거리다. 여기에 활용성과 탁월한 전력 효율을 갖춘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하스웰)와 SSD 탑재로 보다 쾌적한 사용 환경을 구축해 다양한 계층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 제품명 |
LG전자 울트라PC 그램 (모델:
13Z940-GH70K) |
| 프로세서 |
인텔 4세대 코어 i7-4500U (듀얼 코어,
1.8GHz, 터보부스트 3.0GHz, 하이퍼스레딩, 4MB 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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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
인텔 HD 그래픽스
4400 |
| 메인보드 칩셋 |
인텔 HM76 Express |
| 메모리 |
8GB DDR3L 1600MHz (1개 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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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
13.3인치 LED 백라이트 IPS 디스플레이
(1920x1080 해상도, 상하좌우 178도 광시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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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오 |
HD 오디오, SRS 사운드 솔루션,
스테레오 스피커(1W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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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D |
256GB SSD (SATA3 6Gbps) |
| ODD |
외장형 ODD 별매 (내장형 ODD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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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캠 |
130만화소 웹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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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선 네트워크 |
인텔 7260 802.11ac (2x2) (최대 867Mbps, agn호환)
블루투스 4.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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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출력 포트 |
HP Out, 내장 마이크, USB 3.0 포트 2개 (1개는 급속/후면 충전 기능 포함) HDMI 출력, 미니 USB(RJ45 랜 젠더 포함), 전원 어댑터 포트,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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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체제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 K 64비트 |
| 배터리 |
평판형 리튬 폴리머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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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303 x 214 x 13.6 mm (가로x세로x높이) |
| 무게 |
980g |
| 제조사 |
LG전자 (www.l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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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1,677,000원 (2014년 1월 27일 기준) |
군더더기 없이 최경량, 초슬림을 구현하다.
상판은 스노우 화이트의 깔끔한 색상을 갖추고 있으며 반사가 되는 하이그로시 재질이 아닌 마그네슘 소재가 사용되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엑스노트 시리즈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화이트 색상은 이제 LG전자 노트북의 대표적인 색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램 역시 순백의 화이트가 적용되어 기존의 어두운 계열의 노트북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여기에 심플한 디자인과 세련미를 잘 살리고 있으며 304x214mm의 크기로 13.3인치형 노트북 치고는 무척이나 작고 슬림해 휴대성도 강화되었다.
상판에는 별도의 디자인적인 요소 없이 한쪽 모서리에 LG 로고만 위치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심플한 인상을 전해준다. 전체적으로 미니멀리즘을 잘 살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갖춰 멋스러운 외형은 소비자의 마음을 훔치기에 부족함이 없다.
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의 경우 화면 크기로 인해 전체 크기를 줄이는데에는 제약이 따른다. '그램'의 경우 화면 크기가 13.3인치 (풀HD 지원)로 제법 크지만 화면 주변부의 베젤을 줄임으로써 제품 크키를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제품의 좌우 폭은 303mm에 불과한데 이는 화면 양 측면의 베젤 테두리의 폭이 4.4mm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해졌다.
이렇듯 얇은 베젤의 구현으로 인해 제품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게 되었으며 화면 몰입감 또한 한층 높혀 작업 효율성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일부 노트북의 경우 화면이 꺼졌을 때 베젤이 얇게 보이지만 화면이 켜지면 실제 표시 영역인 상당히 줄어드는 '눈속임'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그램'은 그러한 눈속임을 철저히 배제하고 있다.
측면을 보면 전체적으로 유선형 디자인을 통해 날렵한 느낌을 전해주며 두께는 13.6mm로 슬림함을 강조하고 있다. 동급 노트북들이 대부분 15mm 이상의 두께를 갖추고 있는 것에 비해 이렇게 얇아진 두께는 무게를 줄여 휴대성과 이동성에 보다 강한 면모를 보여주게 된다.
물론 최근 13인치급 화면에 13~15mm 두께를 갖춘 슬림형 노트북이 시장에 하나둘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조건을 만족시키면서도 무게가 1kg에 미치지 않는 제품은 '그램'이외에는 찾기 힘들다.
이 제품이 '그램'이라는 네이밍이 붙은 이유가 바로 1kg도 되지 않는 무게, 즉 g단위로 표현해야할 만큼 가볍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실제로 무게를 측정한 결과 스펙상의 980g에 못미치는 962g이 나왔다. 사실 무게를 달아볼 필요도 없이 직접 제품을 한 번 들어보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무게이며 함께 제공되는 전원 어댑터를 포함하더라도 1.1kg으로 왠만한 13인치 슬림 노트북보다 가볍다.
LG 울트라PC 그램은 풀 사이즈의 79키 아이솔레이션 키보드가 탑재되어 여타 노트북보다 크기도 크고 간격도 충분한 편이라 오타 발생 가능성이 낮다. 좌우 쉬프트와 엔터키등도 일반 키보드와 동일한 사이즈로 제공되고 키 누르는 감촉 역시 적절한 반발력을 갖춰 타이핑시 별 불편함은 없다.
숫자 위에 위치한 펑션키들은 Fn 키와의 조합을 통해 앞서 살펴봤던 기능들 이외에 화면 밝기나 볼륨을 조절하거나 터치패드 활성화/비활성화, 외부 모니터 출력등의 단축키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중앙에 위치한 넓은 크기의 터치 패드는 클릭이나 제스쳐등을 통해 마우스를 대신할 만큼의 편리성과 활용성을 제공한다. 특히 터치패드를 오른쪽으로 문질러서 윈도우8의 참 메뉴를 호출하거나 네 손가락을 대고 쓸어 내려 바탕화면으로 돌아가거나 창을 전환하는 등 터치스크린이 없어도 터치 패드와 손가락의 조합을 통해 윈도우8의 주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작업 효율을 높혀주는 풀HD IPS 디스플레이, 읽기 모드에 특화된 리더 모드
LG 울트라PC 그램에는 풀HD를 지원하는 13.3인치 IPS 디스플레이가 제공된다. IPS 패널을 채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선명한 색감을 제공하며 178도의 광시야각을 제공해 상하좌우 어더이세 화면을 보더라도 왜곡없는 색상을 제공해준다.
특히 풀HD 해상도인 1920x1080을 지원해 고품질 멀티미디어 컨텐츠 감상에 최적이며 해상도가 높은 만큼 화면에 보여주는 정보의 양도 더 많아 보다 편리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2개 이상의 브라우저나 창을 띄워놓고 작업하기에 충분히 넓은 공간을 제공하며 한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에 스크롤할 필요가 없어 작업 효율성 역시 높아진다.
또한 LG 울트라PC 그램을 이용해 인터넷 뉴스나 잡지, 전자책, 문서 작성등을 이용할 때 글자들을 보다 읽기 편하게 변경해주는 '리더 모드'를 제공한다. 즉 리더 모드를 활성화 할 경우 디스플레이의 블루 라이트 파장을 줄여 글자 읽기에 보다 자연스럽고 눈을 편하게 해주며 이는 Fn+F9 키를 눌러 전환할 수 있다. 리더 모드를 활성화 하면 화면이 다소 누런 종이 느낌이 나게 되면서 눈부심을 줄여줘 장시간 화면을 보더라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시켜준다.
두께를 고려하면 적당한 측면 포트들
슬림한 노트북의 경우 얇은 두께를 유지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측면상에 각종 포트들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결과 외부 영상 출력이나 USB 포트등이 제거되곤 하는데 그램의 경우에도 부족하지만 좁은 공간에 각종 포트들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는 편이다.
좌측면을 살펴보면 전원 어댑터 포트, USB 3.0 포트, HDMI 포트, 내장 마이크, 그리고 끝쪽에 좌측 스피커가 각각 위치하고 있다. 표준 USB 3.0 규격의 포트를 제공해 USB 3.0 지원 외장 디스크나 USB 메모리를 꼽아 기존 USB 2.0보다 빠르게 데이터를 읽거나 쓸수 있으며 빠른 속도로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급속 충전 및 노트북이 꺼진 상태에서도 기기를 충준할 수 있는 휴먼 충전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고품질 영상과 음성을 하나의 케이블로 전송할 수 있는 HDMI 포트의 경우 표준 규격으로 제공되어 별도의 젠더없이도 TV나 모니터등과 연결할 수 있다. 다만 구형 모니터등에 사용되는 D-Sub 포트는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구입전에 지원 포트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할 필요가 있다.
우측면에는 (화면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우측 스피커,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이 위치하고 있으며 그 오른쪽에는 음성 출력 포트, USB 3.0 포트, 그리고 마이크로 USB 포트등이 제공된다.
음성 포트의 경우 스피커나 헤드폰을 연결하는 출력 포트만 제공되며 마이크등을 연결하는 별도의 입력 포트는 없지만 반대편에 자체적인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그것으로 만족해야만 한다.
좌측 스피커 옆에는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 제공된다. 일반 SD 카드 규격이 아니기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등에서 사용되는 SD 카드를 꼽지는 못하지만 스마트폰에서 흔히 사용되는 마이크로SD 메모리 카드를 바로 장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 스마트폰의 사용이 늘어나는 추세에서는 크게 단점으로 지적할 수는 없다.
그외 가장 우측에 위치한 마이크로 USB 단자의 경우 함께 제공되는 변환 젠더를 이용해 유선 랜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터치스크린 없는 윈도우 8, 충분히 쓸 만하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8 64비트를 탑재하고 있다. 물론 윈도우8 운영체제는 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모든 UI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터치스크린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 '그램'으로써는 불편할 수도 있다.
그 대신 '그램'은 마우스와 키보드, 그리고 터치패드만으로도 윈도우8을 불편함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LG 업데이트 센터를 통해 'LG 이지 스타터'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마치 윈도우7의 시작버튼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목록 및 제어판등을 확인할 수 있는 별도의 버튼이 생성된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멀티터치 지원 터치패드를 통해 윈도우8 참 메뉴 호출 뿐만 아니라 줌, 스크롤링, 회전, 창 전환 등의 다양한 조작을 할 수 있으며 물론 이조차 불편하다면 마우스를 연결에서 사용해도 된다.
LG 울트라PC 그램만의 특화 기능
LG 울트라PC 그램은 실제 사용시에 유용한 특화된 기능들을 제공한다.
앞서 살펴본 '리더 모드' 이외에도 '오픈 부팅' 기능도 눈여겨 볼만한데, 이 기능은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 그램을 열기만 하면 전원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빠르게 부팅이 되는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PC 사용이 끝날 경우 종료를 통해 완전히 전원을 차단하게 되며 이후에 다시 사용할 때에는 전원 버튼을 눌러 부팅 과정이 진행된다. 이에 비해 오픈 기능은 상판을 열기만 하면 별도 과정없이 5초 이내에 부팅이 완료되고 윈도우 화면을 띄워준다.
이러한 LG 울트라북 그램의 특화된 기능들은 바로 'LG 컨트롤 센터' 프로그램'에서 설정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Fn+F1 키를 누르면 LG 컨트롤 센터가 실행되며 시스템 설정, 전원 관리 설정, 윈도우즈 보안 설정,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오픈 부팅을 설정할 수 있는 Instant Booting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시스템 정보역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시스템 설정 항목에 들어가면 화면 밝기나 해상도, 외부 디스플레이 선택, 볼륨 조절, 비행기 모드 설정과 저소음 모드, 터치패드, 온 스크린 디스플레이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윈도우 8에 익숙하지 않는 경우라면 LG 컨트롤 센터를 통해 자신에게 최적화된 환경으로 그램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PC내의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초기화 하 수 있는 LG Recovery Center라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문제가 발생한 PC를 정상적인 상태로 복구시키거나 공장 초기화 또는 복구 드라이버 만들기 등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에도 그램에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은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LG Update Center, 네트워크, 인터넷 연결, 장치 및 드라이버, 윈도우즈, 시스템 설정들에 대한 진단을 통해서 PC를 최적화 상태로 유지해주는 LG Care Center등 사용자 편의성과 안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 SSD 탑재
LG전자 울트라PC 그램은 인텔 4세대 코어 (하스웰) i3, i5, i7을 장착한 모델들이 출시가 되어 있다. 인텔 4세대 코어는 이전 3세대 코어에 비해 그래픽 18% 향상, 멀티태스킹 7% 향상, 무선 인터넷 3배 향상, 배터리 타임 1.5배 개선등이 이뤄졌다. 또한 그외 CPU 사용량이 증가할 경우 일시적으로 코어 속도를 높혀주는 터보부스트 2.0과 가상 코어를 사용하는 하이퍼쓰레딩, 그리고 하드웨어 가속을 통해 CPU 점유율을 낮추면서도 동영상을 재생하는 퀵 싱크 비디오 기능등을 제공해 포토샵등의 작업은 물론 풀HD 동영상을 감상하면서 다른 작업으로
멀티태스킹으로 사용할 수 있다.
테스트에 사용된 제품은 인텔 코어 i7-4500U 프로세서와 8GB DDR3 메모리, 그리고 256GB SSD가 장착된 모델로 시스템의 종합적인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윈도우 체험 지수는 그래픽 항목 덕분에 4.9점을 보여주고 있다.
그외 다른 항목들은 7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보여주고 있는 반면 인텔 HD4400 내장 그래픽 코어로 인해 그래픽 부분의 점수가 낮게 평가되고 있으며 하드 디스크 항목의 경우 SSD 채택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저장 장치는 SATA3를 지원하는 SSD가 사용되어 일반 HDD보다 빠른 읽기 쓰기 속도 덕에 PC의 전반적인 속도를 한층 높여준다. 또한 소음이 없으며, 발열이 적고, 외부 충격에 데이터가 손상될 우려도 없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그램의 경우 모델에 따라 128GB와 256GB를 채용하고 있다. 대용량 컨텐츠를 많이 다루는 경우에는 HDD보다 부족한 용량이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SSD를 교체하거나 추가할 수 없기 때문에 외장 하드드라이브나 제공되는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을 통해 용량을 더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원한다면? LG전자 울트라PC 그램
최근 모바일 기기는 빠른 기술 발전 덕분에 크기는 작고 가벼워지는 대신 성능은 크게 향상되었다. 하지만 노트북이나 태블릿PC처럼 일정한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에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더 어렵고 높은 기술력이 요구된다.
이런 관점에서 LG전자 울트라PC 그램은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채 1kg도 안되는 980g의 무게를 갖추었다. 여기에 13.6mm의 얇은 두께로 슬림화를 꾀하면서도 알찬 입출력 포트와 업무나 개인 용도로 충분히 활용 가능한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지금까지 출시된 울트라북들과 확실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렇듯 뛰어난 휴대성과 만족스러운 성능, 그리고 여기에 스노우 화이트 색상이 적용된 깔끔한 디자인을 통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갖고 싶은 매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물론 코어 i7, 256GB SSD를 탑재한 최상위 모델의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다면 코어 i3나 코어 i5 기반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도 갖추고 있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을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LG전자 울트라PC 그램을 0순위로 구매 리스트에 올려놓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