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 www.epson.co.kr)이 출력속도가 기존 모델인 ‘Epson L110’ 대비 1.5배 향상된 잉크탱크 시스템 탑재 프린터 ’Epson 정품 무한 L120’을 오는 5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Epson 정품 무한 L120’은 엡손이 국내 최초로 대용량 정품 잉크 공급장치를 외부에 장착한 무한 잉크 프린터인 ‘L시리즈’의 신제품으로, 기존 모델 ‘L110’과 비교했을 때 약 1.5배 빨라진 흑백 8.5ipm(Image Per Minute), 컬러 4.5ipm(Image Per Minute)의 속도로 고속 출력이 가능하다.
신제품 구입 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검정, 노랑, 청록 진홍 등 총 4가지 색상의 번들 잉크(40ml)는 흑백 2,000장, 컬러 3,500장 출력이 가능한 양이며, 잉크 소진 시에는 엡손의 정품 ‘슈퍼 대용량 개별 잉크(70ml)’를 각 색상당 6,400원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국엡손 서치헌 이사는 “엡손은 소비자들이 유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제품을 공략하고 적극적으로 제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이번 신제품도 저렴한 유지비용으로 엡손만의 선명한 출력 품질을 선사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엡손 공식 홈페이지(www.epso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