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용 CPU인 제온 E3-1100 시리즈 CPU를 온보드한 메인보드가 일본 시장에 출시됐다.
제조사는 서버 메인보드를 만드는 슈퍼마이크로 (Supermicro)사로 제온 E3-1100 시리즈 CPU를 통합한 모델명은 X9SKV-1125와 X9SKV-1105의 2종으로 저전력 제온 E3-1100 CPU를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X9SKV-1125는 제온 E3-1124C (2GHz, 8MB 캐쉬, TDP 40W), X9SKV-1105는 제온 E3-1105C (1GHz, 6MB 캐쉬, TDP 25W)를 각각 통합했으며 제온 E3-1100 시리즈 CPU는 코드명 Gladden으로 FCBGA1284를 이용하며 4코어 8 스레드, DDR3-1600MHz 듀얼 채널과 32GB, 터보 부스트는 지원하지 않는다.
두 메인보드는 인텔 8903 칩셋을 이용하며 PCIe x8과 DDR3 SO-DIMM 슬롯 4개 (ECC/ 1.5V), 기가비트 이더넷 6포트, SATA2 (3Gbps) 2개, USB 2.0 5개의 포트를 제공한다.
슈퍼마이크로 X9SKV-1125와 X9SKV-1105는 각각 101,880엔과 88,780엔으로 환산하면 100만원 초반과 89만원 후반의 가격을 형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