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형 프로젝터가 캠핑 붐을 타고 인기를 끌더니 이제는 가정용 프로젝터 출시가 줄을 잇고 있다. 사업장이나 업무용 용도의 고급형 프로젝터 시장 중심에서 보급형,
초소형 프로젝터 시장 비중이 점차 증가하면서 최근 가격적인 경쟁력을 갖춘 보급형 프로젝터도 속속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1~2년간 홈시어터 시장의 주요 화두였던 3D 기능을 갖춘 풀HD 프로젝터는 어느정도 볼 만한 수준을 원한다면 최소 200만원 이상대로 상당히 고가에 속했다.
하지만 최근들어 프로젝터 제조사들이 가격 경쟁력을 갖춘 3D 풀HD 프로젝터를 100만원대 중반에 선보이면서 보급형 시장을 완전히 평정해 나가고 있다. 가격에 맞춰 기능이 다운그레이드된 제품이라고 보기에는 전반적인 기능이 매우 뛰어난 수준이기에 성능과 기술, 그리고 대중성을 고려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가정용 프로젝터의 경우 업무용과는 달리 고화질의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기기 위해 HDMI 단자가 필수이며, 영화 감상뿐만 아니라 TV시청이나 게임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기 때문에 해상도나 화질 역시 뛰어나야한다. 또한 누구라도 손쉽게 설치가 가능해야하며 인테리어적인 요소도 가미되는 만큼 세련된 디자인도 갖춰야 한다.
이에 국내 보급형 3D 풀HD 프로젝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벤큐 W1070과 엡손 EH-TW5200을 통해 100만원대 초반의 3D 풀HD 프로젝터가 가정용으로 어느정도의 성능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 제품이름 |
벤큐 W1070 |
엡손 EH-TW5200 |
| 지원 방식 |
DLP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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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LCD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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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상도 |
1080p (1920x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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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기 |
2,000 ANSI 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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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ANSI 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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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암비 |
10,0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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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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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 비율 |
16 : 9 N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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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9 N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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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M |
1.3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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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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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크기 |
40인치 ~ 235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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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인치 ~ 328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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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사 거리 |
2532mm@100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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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0mm@100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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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램프 |
240W, 3,500시간(노말 모드)
5,000시간(에코모드),
6,000시간(스마트에코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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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W, 5,000시간(노말모드),
6,000시간(에코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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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해상도 |
480i, 480p, 576i, 576p, 720p, 1080i, 10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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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평 주파수 |
15-102k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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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k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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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직 주사속도 |
23-120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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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5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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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자부 |
D-SUB, HDMI 1.4x2, 컴포지트,
S-VIDEO, 컴포넌트,
오디오(입력/출력), USB 타입 미니B(서비스),
RS232, DC 12V Tri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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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UB, HDMI 1.4x2, 컴포지트,
오디오(입력/출력), USB 2.0x1,
USB 타입B(서비스), RS232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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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기 |
312 x 109 x 24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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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x 108 x 24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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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게 |
2.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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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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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전력 |
353W(동작시), 0.5W 미만(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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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W(동작시), 0.5W 미만(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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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모드 |
Dynamic, Standard, Cinema,
3D, User 1/2/3, ISF Night/ISF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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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 : 다이나믹, 거실, 자연색, 시네마
3D : 3D다이나믹, 3D 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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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
BE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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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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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1,017,500원 (가격비교 최저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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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900원 (가격비교 최저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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