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하반기 14nm 공정 브로드웰 (Broadwell)을 모바일 시장에 먼저 출시 후 2015년 데스크탑 시장에도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브로드웰 후속 스카이레이크 (SkyLake), 2016년에도 새로운 CPU가 등장할 예정이다.
소식을 전한 wccftech는 인텔이 스카이레이크를 2015년 출시한 이후 2016년에는 TOCK에 해당하는 10nm 공정 기반의 코드명 Cannon Lake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카이레이크는 브로드웰과 같이 14nm 공정을 적용하는 프로세서로 DDR4를 지원해 하이엔드 시장에 올해 하반기 (8월 또는 9월 사이 등장예정)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하스웰-E와 같이 DDR4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해 DDR4 메모리 보급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스카이레이크는 IPC 개선과 14nm 공정을 기반으로 향상되며 내장 GPU도 기존보다 향상된 GT4e, 통합 전원부 (FIVR)도 탑재한다. 지원 칩셋은 100 시리즈 코드명 Sunrise Point (Z170)와 조합되고 LGA1151로 알려진 새로운 칩셋, Alpine Ridge로 알려진 향상된 썬더볼트 (Thunderbolt) 칩셋도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레이크 출시 이후 인텔은 그동안 Skymont로 알려진 제품이 코드명 Cannon Lake로 등장할 것이며 스카이레이크 아키텍처에 공정을 미세화한 10nm를 적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플랫폼은 Union Bay로 200 시리즈 (코드명 Union Point)로 알려진 새로운 칩셋과 조합된다.
스카이레이크가 DDR3/ DDR4 메모리 컨트롤러를 모두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프로세서부터는 DDR4 메모리 컨트롤러만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켓 교체 등에 대한 자세한 부분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 2015 IDF 이전까지는 알려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2016년 시장에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