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전세계 그래픽카드 출하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대만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올해 2분기 제조사의 과잉재고로 인하여 전세계 그래픽카드 출하량이 30-40% 감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픽카드 판매 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최근 비트코인 (Bitcoin)의 수요 감소이며 이로 인해 그래픽카드 시장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래픽카드 제조사와 채널 리테일러들은 AMD와 엔비디아 (NVIDIA)에 판매 향상을 위해 가격 인하를 제안했으나 이들 GPU 제조사는 새로운 GPU 출하 감소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수익 유지와 재고 및 새로운 출하량 사이의 균형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존 존재하는 재고로 인해 대부분의 판매자들은 그래픽카드 판매가 4월부터 영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