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주)(대표: 최유길)은 ASRock의 최상위 라인업 인텔 Z97 칩셋 메인보드 ASRock Z97 Extreme 9을 공식 출시 한다고 밝혔다.
디앤디컴㈜의 ‘ASock Z97 Extreme 9’는 최신 메인보드 트랜드로 요구되는 모든 기술뿐만 아니라 마더보드 연구소로 불리는 애즈락만의 혁신적 기술이 모두 집약된 제품으로 XXL(더블 엑스라지)의 알루미늄 합금 히트싱크 디자인으로 모스펫과 칩셋은 더욱 낮은 온도로 시스템 구동이 가능하여 메인보드를 훨씬 안정적이고 제품을 신뢰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최대 90%까지 포화전류를 증가시키고 뛰어난 발열 저항 설계가 되어 있는 프리미엄 합금 쵸크와, 단지 10,000 시간 정도의 수명을 가진 다른 하이엔드 메인보드 제품들에 비해 수명이 20% 더 길어져 최대 12,000 시간의 수명을 가진 12K 플래티넘 캐패시터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하나의 모스펫 안에 2개의 다이를 2겹으로 제작하여 과거의 개별 모스펫 대비 보다 큰 다이 영역에 극적으로 낮은 1.2mΩ Rds(on)를 제공하여 CPU Vcore에 더욱 효율적인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
차세대 NexFET 모스펫을 적용하여 DRAM 슬롯에 2.9mΩ의 낮은 RDS(on)을 제공하여 더 높은 효율 및 더 낮은 온도를 전달 할 수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M.2 소켓인 Ultra M.2 (PCIe Gen3 x 4)를 지원하여 최대 5Gb/s로 제한된 다른 2세대 M.2 1배속 솔루션 대비 최대 32Gb/s로 6배나 빠른 속도를 내는 것이 특징이며 4가지 타입(42mm, 60mm, 80mm, 110mm)의 M.2 SSD도 지원 가능하다.
한편 PCIe Gen3을 지원하는 PLX PEX 8747칩셋이 내장되어 있어 최대 4개의 VGA를 지원하며, PCI-E Gen3 x8/x8/x8/x8 모드로 4-way SLI 및 크로스 파이어X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DIP 캐패시터, POSCAP 그리고 MLCC를 포함한 3개의 다중 필터 캐패시터로 하드코어 오버클럭커와 매니아들이 메인보드에 있는 부품에 대한 걱정 없이 극단적인 수준까지 메인보드를 오버클럭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그 외에 고품질 캐패시터를 적용한 Purity Sound2,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기기로 자신의 PC에 있는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애즈락 클라우드 기능,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SATA Express 커넥터, 개인정보 유출 및 HDD의 수명을 연장 시킬 수 있는 HDD 세이버 기능 등이 있다.
해당 제품은 3년 무상 A/S를 보증하며 가격은 30만 원 초반대(Open Price)이다. 참고로 제품 구매자들은 디앤디컴에서 제공하는 퍼펙트 케어 4대 공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첫째, 소비자 과실로 인한 BURN OUT, 소켓핀, 메모리 슬롯, VGA 슬롯 불량으로 인한 증상 수리
- 둘째, 접수 후 24시간 이내 서비스 완료를 제공하는 ONE-DAY OK서비스
- 셋째, 동일 증상으로 인한 재불량시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 넷째, 제품 구매 전후의 DNDCOM 멘토서비스등의 퍼펙트 케어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