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최근 PC 시장의 회복이 서서히 진행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인텔과 AMD, 대만의 주요 공급자들이 2014년 하반기의 잠재적인 수요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노트북 수요는 회복세에 있고 데스크탑 판매 또는 증가를 예상했다. 인텔은 기업 데스크탑 수요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기업용 플랫폼에 리소스를 늘리고 있다.
AMD 또한 최근에 메인스트림 카베리 (Kaveri)와 엔트리 레벨 카비니 (Kabini), 비마 (Beema)와 같은 새로운 프로세서를 출시하고 있다. 또 이를 지원할 메인보드 제조사를 찾고 있으며 레노버 (Lenovo) 등과 협력을 통해 게이밍과 기업용 시장을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노트북 시장에서 인텔은 주요 노트북 제조사와 협력을 통해 2-in-1 제품군을 올해 하반기, 14nm 코어 (Core) M 프로세서 기반의 팬리스 2-in-1 디자인 제품을 2014년 말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 상반기 인텔은 엔트리 레벨 브로드웰 (Broadwell) 프로세서를 출시해 베이트레일-D (Bay trail-D) 시리즈를 대체할 예정이다. 칩셋도 2015년 5월 또는 6월 사이 발표할 것으로 예상했다.
새로운 SoC 플랫폼을 엔트리 레벨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적용하며 4분기 제품 등장, 2015년 상반기에는 쿼드 코어 기반 SoFIA LTE 칩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