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말 인텔이 산업계와 자동화 어플리케이션, 웨어러블 장치 및 임베디드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출시한 쿼크(Quark) SoC가 2015년 더블린 베이(Dublin Bay)로 대체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출시된 인털 쿼드 SoC X1000은 TDP 1.9W에서 2.2W의 초저전력 제품으로, 16KB L1 캐시와 DDR3 메모리 컨트롤러, 512KB SRAM, PCIe 2.0, USB 2.0 컨트롤러를 갖춘 x86 아키텍처에 기반한 제품으로, 크기는 15mm x 15mm, 가격은 9달러에서 12달러 사이에 거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PU World에 따르면 인텔이 2015년 출시할 예정인 더블린 베이 SoC는 2W 이하로 소비 전력을 더욱 낮춘 싱글 CPU 코어 제품이 될 것으로 전했으며, 그 외 제품 특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인텔은 삼성전자와 브로드컴등 5개 업체와 함께 사물 인터넷을 위해 통일된 무선 규격 개발을 위한 컨소시엄 설립에 참여하는 등, 사물 인터넷과 모바일 시장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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