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http://www.abko.co.kr/, 대표 이태화)는 미들타워 케이스 '서프라이즈 USB3.0'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프라이즈 케이스는 시원하게 디자인된 전면 풀 벤트 베젤과 4개의 기본 쿨러(최대 5팬 설치 지원)를 통해 시원한 시스템 환경을 구성할 수 있으며, 측면의 아크릴 창을 통해 튜닝요소가 함께 제공되는 제품이다. 또한 올 블랙 도장된 탄탄한 섀시는 조립의 편의성과 시스템의 안정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PC 케이스의 기본기인 쿨링과 시스템보호 그리고 튜닝까지 3박자를 두루갖춘 제품인 서프라이즈는 측면 설치구조의 하드베이를 통해 3ea의 HDD 설치를 지원하고, 별도의 전용 나사홀을 통해 SSD 설치를 지원하는 한편, 선정리홀을 통해 조립의 편의성과 내부 공기 유통을 원할히 할 수 있도록 했다.
폭 205mm, 높이 490mm, 깊이 450mm의 서프라이즈는 높이 최대 162mm의 CPU 쿨러도 설치가 가능하고, 구조적으로 잘짜여진 베이 구조를 통해 365mm 길이의 그래픽카드도 장착이 가능하다. 그리고 USB 2.0 포트 2개와 함께, 2.0겸용 사용이 가능한 USB3.0 핀헤더 1포트가 파워버튼과 함께 상단에 배치되어 전면 디자인의 일체감을 유지하고 사용의 편의성을 더했다.
서프라이즈 USB3.0 케이스는 7월 중순 국내에 입고될 예정이며, 출시 전 론칭 행사인 깜짝 할인 예약판매 이벤트가 7월 11일을 기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