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Technology Co., LTD (이하 기가바이트)의 국내 공식 수입유통사인 제이씨현시스템(주)(대표:차현배)에서 국내에 출시된 B85 M-ATX 제품 중 유일하게 듀러블 히트싱크가 탑재 된 기가바이트 GA-B85M-D3H 메인보드를 최신 BIOS(F13)으로 업데이트 할 경우 인텔의 펜티엄 20주년 G3258 CPU의 오버클럭이 가능함을 밝혔다.
기가바이트 GA-B85M-D3H 메인보드는 B85 칩셋을 적용한 제품이지만 최신 BIOS로 업데이트 적용 후 인텔 i7-4790K, i5-4690K, G3258 CPU의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GA-B85M-D3H를 활용해 배수 변경 오버클럭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필히 최신 BIOS로 업데이트 되어있어야 하며, BIOS내 K-OC 모드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 만약 K-OC를 활성화 시켰다면 B85 칩셋이지만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최신 BIOS 업데이트만으로 인텔의 K-시리즈 CPU의 오버클럭이 가능한 GA-B85M-D3H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의 Ultra Durable 4 Plus가 적용된 제품으로 Ultra Durable 4 Plus의 주요 기술로는 "Ultra Cool, Ultra Performance, Ultra Safe"로 나뉘어 진다. GA-B85M-D3H 메인보드의 전원부는 일반 모스펫보다 전원부 주변 온도를 낮추고 안정성과 효율은 높인 Lower RDS(on) 모스펫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국내에 출시 된 인텔 B85 칩셋 M-ATX 메인보드 중 유일하게 전원부 패시브 히트싱크릍 탑재하여 완벽함을 배가 하였다.
또한, 고급화된 부품을 채용해 내구성을 극대화 하고, 고온 다습한 국내 여름 기후에 강한 유리섬유 PCB와 내구성과 발열 해소를 위한 50,000Hr 100% 솔리드 캐패시터를 채용해 시스템 안정성 등급을 크게 높임은 물론 기가바이트만의 고유 기술인 듀얼 BIOS 하드웨어 프로텍션을 탑재해 싱글 BIOS 대비 BIOS로 인한 문제를 최소 50% 감소 시켜 제품의 안정성은 물론 초보자부터 하이엔드 유저까지 쉽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 된 것이 특징이다.
기가바이트만의 하드웨어 프로텍션 기술 Ultra Durable4 Plus와 B85 칩셋 M-ATX 메인보드 중 유일하게 전원부 패시브 히트싱크릍 탑재하여 인텔 하스웰 리프레시 CPU와 높은 가격대비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GA-B85M-D3H 메인보드는 7만원 중반대 (Open Price)에 출시되어 합리적인 가격에 홈, PC방 & 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