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풀이 중국시장서 MSI와 ASRock 메인보드 위협 가능성 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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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1 11:2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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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에서 컬러풀이 메인보드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digitimes에 따르면 현재 ASUS와 기가바이트가 1-2위 다툼을, MSI와 ASRock이 3-4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컬러풀이 가격을 무기로 MSI와 ASRock을 위협할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대만 유통망 업체를 인용해 전했다. 컬러풀은 지난 2012년 체인텍과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 시장 복귀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 지난 2012년 컴퓨텍스부터 컬러풀 브랜드로 합작 메인보드를 선보여 왔으며, 최근에는 고성능 라인업인 iGame 브랜드의 Z97 메인보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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