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딩 IT 컴퍼니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는 지난 10일 KPGA 매일유업오픈에서 조텍코리아가 이번 년도 상반기부터 후원 중인 프로 골퍼 김봉섭이 단독 4위로 대회를 마쳤다고 전했다.
김봉섭은 2012년 KPGA 코리아투어 사상 처음으로 300야드 이상의 펑균 드라이브샷을 날리며 장타왕에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바 있다. 지금까지 공동 9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던 김봉섭은 이번 매일유업오픈에서 6언더파 274타로 단독 4위로 역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마감했다. 장타의 한계점을 극복하되, 비거리는 유지하고 쇼트게임과 퍼트에 집중해 일궈 낸 값진 결과였다. 조텍코리아 관계자는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700여명의 갤러리가 몰리며 골프의 인기를 실감시켰다.”며, “앞으로도 조텍코리아는 가능성이 있는 골프 선수들에게 후원을 지속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