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첫 데스크탑용 DDR4 지원 플랫폼인 하스웰-E 프로세서와 X99 칩셋이 당초 예성보다 빠르게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sweclockers에 따르면 인텔의 하스웰-E 프로세서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X99칩셋은 당초 9월 14일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새로 업데이트된 정보에 의하면 8월 29일로 출시일이 앞당겨졌다고 전했다. 한편, 실제로 X99 칩셋이 사용된 MSI와 ASRock, 기가바이트의 메인보드 이미지가 공개되고, ADATA와 크루셜등의 메모리 제조사에서도 DDR4 메모리의 출시를 알리며 하스웰-E 플랫폼의 출시가 가까워졌음을 시사하고 있다.
단지, 아직 DDR4 메모리의 경우 이제 출시 초기인 만큼 현재 메인스트림급인 DDR3 메모리에 비해 상당히 높은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하스웰-E 플래폼 구성을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