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세계 PC 출하량은 전년 대비 3.7%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IDC에 따르면 2014년 예상되는 총 PC 출하량은 3억 3백 50만여대로, 이는 지닌해 3억 1510만여대에 비해 3.7% 감소한 수치이며, 당초 예상되었던 6% 감소보다 2.3% 포인트 개선된 예상치이다.
이와 같은 전망치 상승은 역시 윈도우 XP 종료에 따른 PC 업그레이드 수요증가와 크롬북이나 윈도우 8.1 with Bing을 사용한 저가형 PC의 출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전반적으로 이머징 마켓에서는 약 11% 감소, 성숙된 시장에서는 약 5.5%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