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22nm 공정을 적용한 하스웰 리프레시 (Haswell Refresh) 이후로 14nm 공정 기반의 브로드웰 (Broadwell), 그중에서도 저전력 버전인 코어 M (Core M)의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데스크탑 브로드웰도 2015년 등장이 예상된다.
또한 2015년에는 2세대 14nm 공정 프로세서로 알려진 스카이레이크 (Skylake)도 등장이 예상되는데 mydrivers는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의 샘플 시스템에 대한 정보가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외신을 인용한 이 사이트는 미국과 말레이시아, 인도 등을 통해 스카이레이크 샘플의 이동이 확인되고 있으며 CPU뿐만 아니라 칩셋과 메인보드도 이동한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스카이레이크는 6월부터 여러 버전을 테스트를 위한 선적이 확인되며 모바일은 듀얼코어와 GT2 그래픽, ULT U 시리즈 저전력, LPDDR3를 이용하며 2in1과 팬리스 시스템에 사용, 데스크탑은 LGA1151의 새로운 소켓을 적용한다.
한편 인텔 로드맵에 따르면 차세대 프로세서 스카이레이크는 2015년 중반 전후로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