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이 차세대 64bit 마야(Maya) 코어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세 개의 회사와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kitguru에 따르면 마야 코어는 ARM의 2세대 64bit ARMv8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로 2014년 2분기부터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해 왔으며, 보통 ARM과 라이센스 체결 후 제품 출시까지 2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마야 코어가 사용된 제품은 2016년 경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단지, 라이센스를 체결한 업체가 서버쪽에 종사하는 곳이라 소비자용 제품이 출시되기 까지는 더 긴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한편, ARM 마야 코어는 차세대 코어이므로 성능 면에서는 당연히 현재 Cortex-A57 모델보다 상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ARM은 아직까지 마야 코어에 대한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