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디지타임즈 (Digitimes)는 인텔이 차세대 서버 프로세서인 제온 하스웰-EX (Haswell-EX, 제온 E7 v3 시리즈)와 하스웰-EP4S (제온 E5-4600 v3 시리즈)의 출시를 2015년 2분기에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시 시기를 늦추는 이유에 대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플랫폼으로의 전환 시간을 더 주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인텔은 또한 엔트리 레벨 워크스테이션과 서버 프로세서를 준비 중이며 스카이레이크 (Skylake) 기반인 E3-1280 v5와 E3-1200 v5 시리즈를와 브로드웰 (Broadwell) LGA1150 기반 E3-1200 v4 시리즈를 2015년 3분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온 D/ 아톰 C (Atom C) 시리즈 SoC에도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브로드웰-DE (Broadwell-DE) 시리즈 프로세서를 2015년 2분기 출시해 마이크로서버용으로 사용되는 아톰 C2750과 C2350 등의 프로세서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인텔은 2014년 4분기와 2015년 2분기 사이에 아이테니엄 (Itanium)과 제온, 제온 파이 (Xeon Phi), 아톰 (Atom) 일부 서버 프로세서를 단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