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9일 엔비디아가 지포스 GTX90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발표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은 신제품 그래픽카드에 집중되었다. 하지만, 비교적 높은 가격대에 판매되는 신제품들을 보면서 ‘그림의 떡’이라고 느끼는 소비자들도 많다.
또한, 수퍼 고사양 프로그램이나 게임을 즐기지 않는 소비자들의 경우에도 굳이 무리하면서까지 고성능의 그래픽카드를 구매하여 ‘헤픈 엔딩’을 맞이할 필요도 없다. 치열한 그래픽 카드의 변화 속에 하이엔드와 메인스트림의 그 사이에서 선택을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수퍼 가성비’ 그래픽 카드를 소개하려고 한다.
오늘의 가성비 갑 그래픽카드는 바로 지포스 GTX660 그래픽카드이다. GTX 지포스 900대 시리즈가 발표된 이 시점에 뜬금없이 600대 시리즈를 사용하는 것은 이 시대에 뒤쳐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겠지만 한 마디로 답변하고 싶다. “That’s no no.”
현재 GTX700 시리즈 그래픽카드의 메인스트림과 하이엔드 라인업은 GTX750 < GTX750 Ti < GTX760 으로 구분되어 있다. 그런데 GTX750Ti 와 GTX760 의 가격차이는 대략 12만원 이상이어서 상당히 크다는 걸 알 수 있다. 바로 여기에 GTX750Ti 보다 약 18% 가량 높은 성능을 보이는 지포스 GTX660 이 포지셔닝 되어 있다. 즉, 지포스 GTX660 그래픽카드의 포지션은 [ GTX750Ti < GTX660 < GTX760 ] 이라고 볼 수 있다.
오늘 소개할 조텍의 그래픽카드인 ‘조텍 지포스 GTX 660 수퍼라티브’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최상급’을 뜻하는 독일의 ‘Superlativ’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96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로 이루어져 있어 993MHz의 코어클럭과 1059MHz의 부스트 클럭으로 동작한다. 또한, GPU에 최적화된 초고속 6008MHz의 192비트 DDG5 2GB 메모리를 장착했다.
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가 아닌 처음부터 하이 퍼포먼스 제품으로 제작되어 고해상도 3D 게임이나 애플리케이션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다수가 알다시피, GTX750 Ti 와 GTX760 의 가격과 성능차이가 상당히 크다. 바로 여기, GTX750Ti과 GTX760 사이에 GTX750 Ti 보다 약 18% 가량 높은 성능을 보이는 지포스 GTX660이 위치하고 있다. 즉, ‘조텍 지포스 GTX660 수퍼라티브’의 포지션은 [ GTX750Ti < 조텍 지포스 GTX660 수퍼라티브 < GTX760 ] 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지난 금요일 가격 인하를 통해 GTX 750Ti 와의 가격 차이가 대략 16% 미만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가격적으로도 더욱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조텍의 지포스 GTX660 라인은 견고하고 튼튼한 본체와 히트파이프까지 가진 쿨러의 조합으로 여러 미디어들로부터 지난 해 가장 많이 판매된 ‘2013년 스테디셀러 그래픽카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2013년 PC방에 가장 많은 판매를 올린 고급형 모델이기도 하기에 믿음직스러운 퀄리티를 보장한다.
하이엔드 그래픽카드가 월 2~3천대 판매되는 것과 본 제품이 출시 이후 10만대 이상 판매가 된 사례로 볼 때,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수치로 증명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지포스 GTX750TI 과 비교해 볼 때 그 차이는 더욱 뚜렷해 진다. 지난 10월 28일 현재 지포스 GTX750Ti 와 지포스 GTX660 의 성능 차이는 약 18% 인데 비하여, 가격차이는 대략 16% 에 불과하다. 아직도 많은 소비자들이 GTX460, 혹은 GTX560을 사용하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그래픽카드로 눈에 띄는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소비자라면, 가격대 성능비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퍼포먼스를 선사할 가성비 종결자, ‘조텍 지포스 GTX 660 수퍼라티브’ 를 선택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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