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사에서 살펴볼 기가바이트 FORCE H3X는 스테레오 헤드셋으로, 직경 50mm의 네오디뮴(Neodymium) 마그넷 드라이버를 통해 PC 게이밍 환경에 적합한 수준의 음질을 구현하며 착용감이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귀를 덮어 외부 소음 차단하는 밀폐형 구조
FORCE H3X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큼직한 이어컵 부분일 것이다. 내부에는 직경 50mm의 네오디뮴 마그넷 드라이버가 탑재 되어 저음역대(Bass) 출력 시 유리하며, 인간의 가청 주파수대로 알려진 20Hz ~ 20KHz의 음역대를 지원하여 다양한 음향 효과를 체감하기에 적합한 사양이다.
이어패드는 푹신푹신한 재질이어서 귀에 닿을 때 촉감이 부드럽고 약간씩 각도 조절이 가능해 장시간 착용해도 크게 불편하지 않으며 외부 소음을 차단해 주는 효과도 있다. 다만 여름에는 땀이 차기 쉬운 구조여서 요즘처럼 선선한 날씨에 한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헤드밴드 부분에는 이어패드처럼 푹신한 재질의 패드가 부착 되어 있는데 그에 따라 머리와 밀착 시키는 경우에도 편안하다.
물론 사람마다 적정한 길이가 다르다는 점을 고려하여 헤드밴드는 4cm 범위 내에서 길이를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또한 헤드밴드와 이어컵 연결부는 접을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헤드셋을 휴대하고 다니는 경우 편리하며 헤드밴드 부분이 부러지는 사고를 방지한다.
분리형 마이크? 그보다 편한 수납형 마이크 제공
한편 분명히 헤드셋이라고 소개했는데 마이크는 보이지 않아서 의아할 수 있을 텐데 그 이유는 바로 이어컵 한쪽에 숨어있기 때문이다. 돌출 된 부분을 잡아당기면 마이크와 케이블이 모습을 드러낸다.
케이블의 최대 길이 내에서 필요한 수준으로 길이 조정이 가능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구부리기도 쉽기 때문에 편의성 면에서 유리하다. 그리고 헤드셋 본체와 일체형이기 때문에 분리형 마이크처럼 잃어 버릴 염려가 없으며 파손 될 가능성도 낮다.
2m 길이의 플랫 케이블과 고정용 클립 부착 된 컨트롤러
PC용 헤드셋의 경우 케이블 길이가 짧으면 PC 위치에 따라 사용하기 불편할 수 있는데 FORCE H3X는 그런 걱정을 덜 수 있도록 길이 2m의 케이블이 제공 된다. 일명 칼국수로 불리는 플랫 케이블이기 때문에 쉽게 꼬이지 않는 이점이 있으며, 너무 긴 경우 묶어서 정리할 수 있도록 부직포 끈도 달려있다.
케이블 중간에는 음량 조절과 마이크 On / Off 스위치가 장착 된 컨트롤러가 있다. 측면에 클립이 달려 있기 때문에 옷에 꽂으면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헤드셋과 함께 케이블이 흔들려서 성가셔 지는 일을 방지한다.
전용 파우치와 먼지 닦이용 천 제공
구성물로는 헤드셋을 담을 수 있는 파우치와 먼지 닦이용 천이 제공 된다. 따라서 헤드셋 휴대 시 더러워지거나 표면이 긁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광택 재질인 이어컵 부분에 지문이 남더라도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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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기가바이트 FORCE H3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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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유선 스테레오 헤드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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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컵 |
패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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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던스 |
32옴(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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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응답 |
- 헤드폰: 20Hz ~ 20KHz - 마이크: 100Hz ~ 10K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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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도 |
- 헤드폰: 118 + 3dB - 마이크: -44 + 3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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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
2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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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31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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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기가바이트(http://www.gigaby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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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
컴포인트(http://www.compointsv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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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83,800원(2014년 10월 29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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