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인 Strategy Analytics는 올해 3분기 모바일 시장 운영체제 점유율을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Strategy Analytics를 인용해 올해 3분기 모바일 시장은 안드로이드 (Android)와 iOS가 전체 스마트폰의 95% 이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모바일 운영체제별로 보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지난해 대비 3%가 증가한 83.6%, iOS는 1.1%가 줄어든 12.3%를 기록했다. iOS는 아이폰6 (iPhone 6) 시리즈의 출시로 판매량이 증가했으나 안드로이드가 이보다 훨씬 더 많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윈도우 폰은 3.3%로 지난해 같은 분기의 4.1% 대비 하락했으며 블랙베리도 1.0%에서 0.7%로 점유율이 하락했다.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 대비 27%가 증가한 3억 2천 4십만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2억 5백만대, 아이폰은 3천 3백 8십만대가 출하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