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환경 구축이 양호한 데스크탑 환경과 달리, 노트북은 이동성을 위해 제한된 크기와 무게 때문에 디스플레이 확장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데, 에이서에서 4K 해상도를 갖춘 게이밍 노트북을 선보였다.
모델명 아스파이어 V 니트로 블랙 에디션(Aspire V Nitro Black Edition)은 15.6인치에 4K(3840 x 2160) 해상도의 IPS 디스플레이를 갖춘 게이밍 노트북으로, 고해상도에서의 게임 퍼포먼스를 위해 인텔 코어 i7 4710HQ와 16GB DDR3 메모리, NVIDIA 지포스 GTX 860M 그래픽을 갖췄다.
스토리지로는 256GB SSD와 1TB 하드디스크가 조합되었으며, 운영체제는 윈도우 8.1, 3개의 USB 3.0 포트, HDMI 출력, 기가비트 이더넷, SD 카드 리더, 802.11n과 블루투스 연결, 웹 캠, 헤드폰 잭 등을 갖추고,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정품 게임이 제공된다.
제품 가격은 1499.99달러로 11월 중 미국 지역에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