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가 만들었나? '갤럭시S5'와 '아이폰6' 한정판 케이스 등장 |
|
2014-11-04 12:36
곽준혁 前 기자
jh1718@bodnara.co.kr |
|
|
|
|
|
|
미국의 한 쇼핑몰에 페라리 로고가 박힌 한정판 스마트폰 케이스가 등장했다.
페라리로부터 정식으로 라이센스를 거친 갤럭시S5와 아이폰6 한정판 케이스다. 탄소 섬유를 기반으로 제작돼 있어 일반 스마트폰 케이스보다 얇고 가벼우며, 보호 기능까지 추가돼 있다. 페라리를 상징하는 엠블럼은 케이스 뒷면에 위치해 있으며, 블랙 컬러의 탄소 섬유에 실버리쉬 및 그레이 쉘로 문양을 더했다.
가격은 갤럭시S5 페라리 GT 탄소 섬유 케이스가 54.73 달러(한화 약 5만 9천 원), 아이폰6 페라리 스쿠데리아 탄소 섬유 케이스가 43.99 달러(한화 약 4만 7천 원)로 책정돼 있다. 가지고 싶다면 carbonfibergear로 접속해 확인해 보길 바란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최대 35% 빨라진 DLSS FG 모드 프리셋 C 발표
SK하이닉스, SSD 컨트롤러 병목 해결할 H-TPU 공개
MS, 게임 리컴파일과 모딩 기술 연구 '엑스박스 랩' 신설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