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넘어가면서 대화면과 터치 기능을 제공하는 직사각형 디자인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폴더폰도 터치 등 최신 스마트폰의 기능을 제공하면서 일부 제품이 등장하고 있는데 삼성전자의 새로운 플래그십 폴더폰 W2015가 확인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폰인 W2015가 중국 tenaa 인증 페이지를 통해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W2015 신형 폴더폰은 2.5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1 (Snapdragon 801), 2개의 3.9인치 1280x768 해상도 스크린, 2GB RAM, 16GB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MicroSD 카드 슬롯, 370만 화소 전면과 1천 6백만 화소 후면 카메라 탑재, 안드로이드 4.4.4 킷캣 (KitKat)을 탑재했다.
W2015는 11월 7일 중국 상하이와 청두, 스자좡에서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15,000위안 또는 그 이상으로 환산하면 약 264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