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OPPO는 현존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4.85mm 두께의 OPPO R5 스마트폰을 발표한 바 있는데 이보다 조금 더 얇은 두께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이 확인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중국 통신 인증 사이트 tenaa를 통해 이보다 더 얇은 두께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이 확인되었으며 그 제조사는 Vivo로 종전 4.85mm보다 0.1mm가 더 얇아진 4.75mm 두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4.75mm 두께의 초슬림형 스마트폰의 모델명은 Vivo X5 MAX L이며 스펙은 5.5인치 1080p 디스플레이, 1.7GHz 8코어 프로세서 (MT6752), 2GB RAM, 16GB 저장공간, 500만 화소 전면과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안드로이드 4.4 (Android 4.4) 운영체제, 크기는 153.9 x 78 x 4.75mm, 무게는 146g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