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제조업체 주식회사 앱코(www.abko.co.kr 대표 이태화)의 럭셔리 미니타워 발렌타인 USB3.0 모델이 출시된다.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는 발렌타인 USB3.0 케이스는 럭셔리 미니타워라는 표제처럼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디자인과 평균 0.7T에 달하는 강판두께, 하단형 파워 설치 구조, 측면형 베이 구조를 비롯하여, 흡사 고가의 외산 케이스처럼 느껴지는 제품마감까지 '럭셔리'함이 뚝뚝 떨어지는 미니타워 케이스이다.
195mm의 넓은 폭을 지닌 발레타인은 165mm 높이의 타워형 CPU 쿨러를 설치 가능하고, 380mm 이상의 그래픽도 수용가능한 폭넓은 확장성을 지녔다.
완벽한 선정리가 가능한 선정리 홀과 측면형 베이구조는 시스템 관리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고 있으며, HDD 3ea/SSD 3ea 등 최대 6개의 저장장치를 수납 가능하다. ODD는 외부 5.25 베이를 통해 1ea 설치 가능하고, 상단에는 USB3.0 1개와 2.0 2개를 포함한 깔끔하게 정리된 멀티포트와 버튼부가 위치한다.
전면 대부분을 차지하는 넓은 매쉬망과 하단의 파워 흡기구엔 완벽한 방진을 위한 먼지필터가 기본 제공되며, 전면 LED 120mm 쿨러와 후면의 120mm 배기 쿨러가 원활한 흡배기를 담당한다. 후면부에는 120mm 1열 일체형 수냉쿨러가 장착 가능하고, 별도의 커스텀 수냉 구축을 위해 고무패킹의 수냉홀이 구비되어 있다.
앱코의 마케팅 담당자는 발렌타인 케이스의 품질에 대한 특별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발렌타인 케이스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일반 보급형 케이스와 고가의 외산 미니타워 제품군 사이에, 하이엔드급 품질과 보급형 가격을 지닌 발렌타인 USB3.0 케이스가 존재한다' 라고...
발렌타인 USB3.0 케이스는 3만원대 후반의 가격으로 2014년 11월 11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