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Dell)이 일본 시장에 셀러론 듀얼코어 기반의 크롬북 11을 출시했다.
델이 출시한 크롬북 11 (Chromebook 11)은 11.6인치 1366x768 디스플레이와 인텔 1.4GHz 클럭의 셀러론 듀얼코어 2955U, SATA 인터페이스 기반의 16GB SSD, 시스템 메모리는 2GB 또는 4GB 용량을 제공한다.
또한 802.11a/b/g/n 무선랜, 블루투스 4.0, USB 3.0 x 2, HDMI와 헤드폰/ 마이크, SD 카드 리더, 웹 캠, 10시간 동작하는 배터리, 294 x 200 x 25mm 크기, 무게는 1.3kg이다.
일본에 출시한 델 크롬북 11은 2GB와 4GB 메모리를 탑재한 제품으로 구입이 가능하며 2GB 버전은 31,980엔, 4GB 버전은 38,980엔으로 환산하면 각각 30만원 초반과 37만원 선이다.
한편 크롬북은 앞으로의 성장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으나 전세계적으로 크롬북 출하량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신흥 시장에서 잠재력이 높아 2019년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