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MS의 차세대 Lync는 Skype for Business로 이름바꾼다

2014-11-12 11:53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에서 기존의 링크(Lync)의 브랜드를 스카이프 포 비지니스(Skype for Business)로 변경할 것이라고 밝혔다.

MS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링크의 차기 버전은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이름으로 새로운 클라이언트 체험과 서버, 오피스 365 서비스 업데이트가 포함될 것이며, 새로운 클라이언트 환경은 시작/ 종료 버튼과 영상 추가 같이 스카이프와 유사한 구성 요소를 갖출 예정이다.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는 기존 링크의 기능을 포함한 상태에서 컨텐츠 공유 및 영상 통화의 기능 편의성이 개선될 것이며, 현재 링크 서버 고객들은 간단히 링크 서버 2013에서 별도의 하드웨어 필요없이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서버로 데이터 센터를 간단히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MS의 이번 결정은 기존 브랜드 통합 작업의 일환으로, 비슷한 성격의 링크와 스카이프를 통합해 기존 스카이프 고객과 링크 고객을 서로 연동해 메신저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14 23:45/ 신고
스카이프 브랜드화가 되는건가...
꾸냥 / 14-11-16 13:56/ 신고
-On Mobile Mode -
스카이프로 대동단결하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1-19 11:00/ 신고
이름이 길어지는데.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11/12] MSI, 11번가 그랜드십일절 게이밍 데스크탑 할인 공세..구매 혜택 풍성  
[11/12] MSI, ‘MSI MPG Z890I 엣지 TI WIFI7’ 및 ‘MSI MAG B850M 박격포 맥스 WIFI7’ 출시  
[11/12]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11/12] HP 인기 노트북, 11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11/12] 서린씨앤아이, AGI 국내 협력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11/12] '롤드컵 현장 열기 그대로'.. 정원엔시스, HP HyperX OMEN 15 등 주요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선보여  
[11/12] PC방에 부족함 없는 H610 mATX 보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디앤디컴 (벌크)  
[11/12]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11/12]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11/12]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11/12]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11/12]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11/12]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11/12]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11/12]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11/12]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11/12]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11/12]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11/12]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11/12]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