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얇은 스마트폰으로 발표된 OPPO R5의 4.85mm 두께보다 더 슬림한 4.75mm 두께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Vivo X5 MAX는 최근 공식 마이크로블로그에 해당 제품의 포스터가 공개된데 이어 제품의 두께를 실측하는 이미지가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Vivo X5 MAX 스마트폰은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실제 제품으로 보이는 스마트폰의 두께를 실측하는 이미지가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길이를 측정하는 공구로 아려진 노기스, 즉 버니어캘리퍼스 (Vernier Calipers)를 이용해 Vivo X5 MAX의 두께를 실측하고 있는 모습으로 실제 제품으로 보이는 모델은 4.75mm의 상당히 얇은 두께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Vivo X5 MAX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 4.75mm 두께로 4.85mm 두께로 출시된 OPPO R5보다 더 얇은 스마트폰으로 알려졌다. 스펙은 5인치 1080p 디스플레이와 1.7GHz 8코어 MT6752 프로세서, 2GB RAM, 16GB 저장공간, 500만 화소 전면과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안드로이드 4.4.4 (Android 4.4.4) 운영체제를 탑재한다.
제품의 공식 출시일은 12월로 알려졌으며 가격이나 자세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