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이 한 달여 남은 현재 PC 메인보드 업체들의 경쟁 결과에 대한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에 따르면 2014년 올 해 메인보드 시장은 ASUS가 약 2200만대의 제품을 출하해 1위를, 그 뒤를 기가바이트가 2000만대로 2위를 차지할 것이라 전망했다.
단지, ASUS의 경우 지난 2013년 2070만 대에서 2014년 2200만대로 출하량 자체는 성장한 반면 마케팅 비용 상승과 ASPs(평균 판매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매출은 2013년에 50억 홍콩 달러(약 1억 6309만 미국 달러)에 비해 약 20% 하락한 40억 홍콩 달러(약 1억 2987만 미국 달러)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반해 기가바이트의 2014년 매출액인 악 30억 홍콩 달러로 매출면에서 2013년 30억 ~ 33억 홍콩 달러와 비슷한 30억 홍콩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관측했으며, MSI와 ASRock의 2014년 출하량과 매출 하락세는 2015년 상반기 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