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의 윈도 8.1 스마트폰 루미아 635가 뉴에그에 파격적인 가격에 올라왔다.
본래 가격은 249.99 달러(한화 약 27만 8천 원)인데, 이번에 뉴에그서 현지 시각으로 오는 27일까지만 60 % 할인된 99.99 달러(한화 약 11만 원)에 판매한다는 것이다. 이런 파격적인 이벤트가 계획된 것은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참고로 노키아의 루미아 635 스마트폰의 제원은 다음과 같다. 4.5 인치형 854 X 450 픽셀의 LCD 터치스크린에 1.2 GHz 속도로 동작하는 스냅드래곤 400 쿼드코어 AP, 512 MB RAM, 8 GB 용량의 내장 메모리, 최대 128 GB까지 확장 가능한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 5백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 1,830 mAh의 배터리로 구성돼 있다.
판매 중인 루미아 635 스마트폰은 이곳(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