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에서 ARM 기반 마이크로 서버용 고성능 SoC를 개발 중이라고 확인했다.
kitguru에 따르면 이와 같은 사실은 뉴욕에서 개최된 퀄컴의 투자자와 재무 분석가들을 대상으로 개최된 설명회에서 Steve Mollenkopf CEO를 통해 언급되었다.
어떤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하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으나, 페이스북의 Jay Parikh 인프라스트럭처 엔지이어링 부사장인 Jay Parikh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퀄컴 기반 ARM 서버는 우리의 인프라스트럭처 설계 해오던 방식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다"고 평가했다.
현재 마이크로 서버의 핵심 차별화는 성능과 긴밀한 통합에 기반하고 있어 퀄컴의 서버용 고성능 범용 SoC는 이기종 컴퓨팅과 자체 그래픽 IP가 핵심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2020년에는 150억 달러 이상의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 마이크로 서버용 프로세서 시장의 도전은 앞으로의 퀄컴의 행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