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가 서피스 프로3 (Surface Pro 3) 전용 강화유리 프로텍터를 발표했다.
일본MS는 보도자료를 통해 서피스 프로3 전용 액세서리로 충격이나 긁힘, 먼지로부터 액정 화면을 보호하는 두께 0.5mm의 '서피스 프로 스크린 프로텍터'를 오는 12월 1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서피스 프로 스크린 프로텍터는 코닝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한 강화유리 화면 보호기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펜이나 터치 감도를 해치지 않는 0.5mm의 슬림 디자인에 표면 경도 8H 고경화 강화 유리를 사용해 충격 흡수와 액정 보호, 지문이나 먼지로부터 내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서피스 프로 스크린 프로텍터는 12월 12일부터 일본 전국의 판매점 및 MS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4,980엔(세금별도, 한화 약 4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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