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가 테그라 K1을 탑재한 '쉴드 태블릿 LTE' 버전에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엔비디아는 지난 11월 26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쉴드 태블릿 LTE 버전에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실시했으며, 이는 미국 시장에 출시된 LTE 태블릿 가운데 처음으로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제공한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쉴드 태블릿 Wi-Fi 버전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11월 18일에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실시한 바 있으며, 동시에 PC 게임을 스트리밍 형식으로 즐길 수 있는 GRID 서비스를 시작했다.
쉴드 태블릿 Wi-Fi 버전은 12월 5일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하지만 LTE 모델 출시 계획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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