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마트폰의 스펙 중 슬림함 즉 두께 경쟁도 활발한데 가장 얇은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Vivo X5 MAX의 출시일이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mydrivers는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4.75mm 두께를 제공하는 Vivo X5 MAX가 12월 10일 컨퍼런스를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Vivo X5 MAX는 4.85mm 두께로 출시된 Opo R5보다 얇은 4.75mm 두께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5인치 1080p 디스플레이와 1.7GHz 8코어 MT6752 프로세서, 2GB RAM, 16GB 저장공간, 500만 화소 전면과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안드로이드 4.4.4 (Android 4.4.4) 운영체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본체 하단에는 3.5mm 이어폰 포트 제공 및 멀티미디어를 강한 Hi-Fi 2.0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듀얼 SMI 카드, 싱글 메모리 카드 조합 등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했다.
얼마 전 공개된 내부 설계 공개에서는 10층 기반과 4층 구리층, 20% 쿨링 향상과 두께를 21% 줄인 1.77mm 기판 사용, L자형 설계로 공간 최적화, 90% 이상이 칩으로 구성되고 부품의 수는 768개로 빈자리가 거의 없이 배치해 슬림한 두께를 만들 수 있었다고 전해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