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디지탈 뉴스 홈  

원플러스, 리퍼비시 스마트폰 판매 의혹에 '전면 부인'

2014-12-08 09:44
곽준혁 前 기자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jh1718@bodnara.co.kr

최근 원플러스가 리퍼비시 폰을 판매했다는 의혹에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포럼에서 문제를 제기한 일부는 이미 사용했거나 수리한 스마트폰을 새 제품으로 속여 판매했다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내세웠다. 그 근거로 제거된 제품 박스의 봉인 씰, 제품 자체의 흠집,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된 이미지가 저장된 점, 별도의 사용자 설정 없이 OS 설정이 마무리돼 있다는 점, 액정 보호 필름이 부착돼 있다는 점 등을 들었다.


원플러스측은 일곱 가지로 제기된 입장에 관해 다음과 같이 항변했다. 번인 문제로 제기됐던 사진 속 제품은 원플러스가 아닌 샤오미 제품이었고, 리퍼비시 의혹에 관해서도 소비자가 구매한 원플러스 제품의 정확한 제조일과 판매일을 알려주는 것으로 이를 불식시켰다. 회사 입장에서 새 제품을 리퍼비시 제품으로 공급할 리가 없다는 점을 확실히 한 것이다.


이미 삼성전자도 AMOLED 패널 재사용 의혹 때문에 공식 블로그인 삼성 투모로우에서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의 글이 등록되기도 했다.


이런 의혹들은 한 기업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수 있는 매우 민감한 문제기 때문에 확실한 증거 없이 따지거나 있는 글을 그대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 이런 글을 접했다면 그것이 정말로 사실인지 시간을 두고 살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08 22:03/ 신고
진짜면 정말 양아치 집단인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09 12:00/ 신고
중고폰 비스무리한 문제가 많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15 9:34/ 신고
조사하면 다 나온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12/08] 브리츠, K-컬처 블루투스 스피커 ‘BZ-KOR1’ 출시  
[12/08]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틱 내부자’ 보호 위한 새로운 보안 접근법 제시  
[12/08] 앤커 이노베이션코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테크 브랜드로 전면 리브랜딩  
[12/08] ‘듀엣 나이트 어비스’, 인기 캐릭터 ‘리듬 되살아난 불꽃’ 등장! 1.7 버전 ‘여명 속으로’ 업데이트  
[12/08] 카르민 코프, 스위스 스테이지 진출... LCK 4개 팀 첫 상대 확정  
[12/08] <타워 오브 판타지> 6.4 버전 업데이트, 한정 레플리카 「레이나」 등장  
[12/08] 대만에서 온 새로운 메모리 브랜드,AGI DDR5-6000 CL36 TURBOJET UD858 RGB 블랙 패키지 서린 (32GB(16Gx2))  
[12/08]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III 개발사로 EA DICE 대신 번지 물망?  
[12/08] 16년 묵은 브로드컴 와이파이 취약점, 비밀번호 없이 공유기 장악 가능  
[12/08] 인텔 노바 레이크 제온 E, LPE 코어 없는 P 또는 E 코어 단독 구성?  
[12/08] MS, 윈도우 서버 10월 업데이트 후 익스체인지 서버 불안정 경고  
[12/08] 폭스바겐코리아, 국내 100대 한정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 사전 계약 개시  
[12/08] 카스퍼스키, '글로벌 SMB 위협 현황 보고서' 발표  
[12/08] 레노버, 로민과 AI 비식별화 통합 솔루션 선보여  
[12/08] 모픽AI, 클로드, ChatGPT에서 연결하여 작업하는 ‘모픽 MCP’ 출시  
[12/08] e스포츠 재단, ‘EWC 퀄리파이어 프로그램’ 출범  
[12/08] 캐논, ‘EOS R8 Mark II’ 오늘(20일)부터 판매 개시  
[12/08] 옵스왓, AI모델 보안 분석 솔루션 ‘메타디펜더 이더’ 출시  
[12/08] 크래프톤, 지스타 2026 출품작 5종 공개  
[12/08] 서린씨앤아이,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팝업스토어 참가 성료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