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Sandisk)는 MLC 및 TLC 낸드 플래시 (NAND Flash) 기반의 소비자용 SSD 제품군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CES 2015를 통해 2종의 새로운 SSD 제품군을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techpowerup에 따르면 샌디스크가 CES 2015를 통해 공개한 SSD는 샌디스크 SSD Plus와 샌디스크 Ultra II mSATA SSD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데스크탑PC 및 노트북, 태블릿PC 등에 사용 가능한 샌디스크 SSD Plus와 샌디스크 Ultra II mSATA SSD는 각각 SATA 방식과 mSATA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샌디스크 Ultra II mSATA SSD는 순차 읽기 최대 550MB/s 속도와 최대 512GB 용량을 제공한다.
2종 모두 샌디스크 SSD 대시보드 (Dashboard)를 통해 수동 트림 (TRIM)과 SSD 최적화, 드라이브 성능 및 모니터링,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Apricorn EZ Gig IV 클로닝 소프트웨어로 쉽게 데이터 백업 등이 가능하며 트렌드마이크로 (TrendMicro) Titanium antivirus 소프트웨어 등도 제공한다.
SSD 2종은 2015년 1분기 출시, 샌디스크 SSD Plus는 3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하며 2.5인치 폼팩터로 120GB와 240GB가 각각 69.99달러 ($69.99)와 109.99달러 ($109.99), 샌디스크 Ultra II mSATA SSD는 3년의 보증기간과 128GB, 256GB, 512GB가 등장하며 각각 73.99달러 ($73.99), 115.99달러 ($115.99), 220.99달러 ($220.99)의 가격을 형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