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이 가져올 미래 변화를 전망하고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3D프린팅 메이커스 페스티벌(2015 3D Printing Makers Festival)이 개최된다.
3D프린팅, 더 이상 예측할 수 없는 미래가 온다! 라는 제목으로 오는 3월16일(월)부터 3월 18일(수)까지 국회의원회관과 국회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3D프린팅 메이커스 페스티벌은 한국3D프린팅강사협회와 IT동아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산자원부 등 정부 부처가 후원하며, 각계 전문가와 관련 부처 공무원들이 참해 정부의 육성 정책과 D 프린팅의 미래에 대한 토론회, 전문세미나, 전시회가 진행된다.
▲16일 토론회에서는 3D프린팅 정책 설계자와 중앙부처 담당자, 산업 및 기업 대표, 메이커스 운동 전문가 및 청년창업자가 모여 지난해 미래부가 선포한 3D프린팅 1,000만 Makers 의 취지와 가능성을 진단하고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17일 전문세미나에서는 정부정책과 산업, 창업 등 세 분야로 세션을 나누어 3D프린팅에 대한 정부 지원책 소개, 3D프린팅 트렌드 분석, 3D프린팅 창업 스토리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16~18일까지는 의원회관 로비에서 3D프린팅 전시회가 펼쳐질 예정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과 3월 17일 세미나 참가 신청은 www.3dpta.org/festival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