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ST, 리눅스 재단 Vault 행사에 헬륨 플랫폼 기반 10TB 프로토타입 HDD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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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11:56
권경욱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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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ST는 보스톤에서 열린 리눅스 재단 Vault 행사를 통해 헬륨 플랫폼 기반의 10TB HDD 프로토타입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헬륨 플랫폼 기반의 10TB HDD는 HelioSeal과 SMR (Shingled Magnetic Recording)으로 알려진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저장장치로 헬륨을 이용해 기존과 같은 기본 디스크 플래터에 25%에서 100% 더 많은 데이터 저장이 가능해지며 SMR 기술은 평방 인치 당 3 trillion bits를 저장해 기존 하드디스크 저장방식보다 더 높은 용량을 구현할 수 있다.
HGST 10TB 프로토타입 HDD는 1.43TB 플래터 7개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헬륨 플랫폼 기반의 10TB HDD는 샘플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현재는 서버용으로만 공급될 예정이며 데스크탑용으로의 등장은 알려지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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