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게임 플레이스 모니터 주사율과 그래픽 카드의 성능 차이로 벌어지는 틔어링과 스터터링 등의 화면 이상 현상 개선을 위한 프리싱크(FreeSync)를 공식 발표함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 위한 드라이버도 공개했다.
AMD가 발표한 카탈리스트 15.3 베타 1 버전은 AMD의 프리싱크 지원을 위한 첫 드라이버로 이미 기사를 통해 알려진 내용처럼 아직은 싱글 GPU에서만 프리싱크를 지원하며, 프리싱크는 현재 AMD 라데온 R9 290 시리즈와 R9 285, R6 260/ 260X 그래픽 카드와 코드네임 카베리 APU 그래픽에서 지원된다.
이번 프리싱크 업데이트 외에 카탈리스트 15.3 베타 1에서는 Alien Isolation/ Assassin's Creed Unity/ Civilization - Beyond Earth/ FIFA 2015/ Grid Autosport/ Ryse: Son of Rome/ Talos Principle/ The Crew 게임의 크로스파이어 프로파일이 업데이트 되었다.
또한 크로스파이어 On/ Off 시 4K MST 디스플레이 화면의 절반이 검개 변하는 증상, 라데온 R9 285의 크로스파이어 환경의 시스템이 S3/ S4 절전 모드에서 복귀 시 멈춰 버리는 버그를 포함해 다수의 이상 증상이 해결되었다.
자세한 내용과 다운로드는 AMD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