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브라스웰(Braswell) 기반 엔트리급 셀러론과 펜티엄 SoC를 이번 주 중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cpu-world에 따르면 인텔이 선보일 브라스웰 셀러론과 펜티엄 SoC의 TDP는 4W와 6W로 엔트리급 저전력 데스크탑과 노트북등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셀러론 브랜드 3종과 펜티엄 브랜드 1종의 총 4개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브라스웰은 기존 베이트레일 시리즈를 대체할 제품군으로 14nm 공정이 적용되며, 코드명 에어몬트 기반 CPU 코어 2개 또는 4개, 1MB 또는 2MB L2 캐시 및 DDR3 메모리 컨트롤러, 실행 유닛 16개의 8세대 그래픽이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져왔다.
이번에 알려진 브래스웰 셀러론과 펜티엄은 듀얼 코어 2종과 쿼드 코어 2종으로, 베이스 클럭은 1.04GHz 또는 1.6GHz, 터보 부스트 클럭은 2.08GHz/ 2.4GHz/ 2.16GHz 이며, 가격은 셀러론 모델이 107달러, 펜티엄 모델이 161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