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바이오에서 바이오 주식회사로 독립한 바이오의 작품 태블릿 '바이오 Z 캔버스'가 29일 출시예정이다.
바이오 주식회사는 2월 중에 노트북 라인업인 바이오Z와 바이오Z 캔버스를 선보였다.
22일 씨넷에 따르면, 소니PC는 '바이오Z 캔버스'(VAIO Z Canvas)를 오는 29일에 출시키로 하고 사전 주문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바이오Z 캔버스는 본체와 키보드를 분리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노트북PC로, 화면 크기는 12.1 형. 말 그대로 스케치북 같은 널직한 형태이다. 윈도 8.1 프로 업데이트 64비트, 12.3인치 WQXGA+(2560×1704) 디스플레이, 인텔 제4세대 코어 i7-4770HQ프로세서(2.20GHz), 256기가바이트의 SSD가 탑재됐으며 가격은 24만9천800엔(한화 약 22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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