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데스크탑 시장에 14nm 브로드웰-K (Broadwell-K) 프로세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예정보다 구입 가능한 시기가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전한 hermitage akihabara는 업계 소식을 인용해 오는 6월 2일로 예정된 데스크탑용 브로드웰-K 프로세서의 구입 가능 시기가 늦춰질 것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인텔이 출시할 데스크탑 브로드웰-K는 코어 i7 577C와 코어 i5 5675C의 2종이 등장 예정이며 발표 일자는 6월 2일로 알려졌다.
이때 제품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구입 가능 시기는 이보다 연기되어 6월 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발표는 정상대로 6월 2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어 i7 5775C는 3.3GHz와 부스트 3.7GHz, L3 6MB, 코어 i5 5675C는 3.1GHz와 부스트 3.6GHz, L3 4MB, DDR3-1600MHz와 TDP 65W 스펙은 동일, 아이리스 프로 6200 (Iris Pro 6200) 그래픽스 (GT3e, 48EU, 128bit 128MB eDRAM)를 통합하며 기존 K 시리즈와 같이 배수락이 해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코어 i7 5775C와 코어 i5 5675C 2종 CPU의 프리오더 가격도 공개되었는데 각각 479.99달러 ($479.99)와 349.99달러 ($349.99)로 기존 프로세서 대비 높은 가격대였는데 실제 판매 가격은 이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