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 엡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후원 연장 |
|
2015-06-02 11:01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세이코 엡손(대표 우스이 미노루, 이하 엡손)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명문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글로벌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 체결했다. 엡손은 지난 2010년에 처음 글로벌 스폰서십 체결을 맺어 유럽 최고의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사무기기 파트너로 활동해오고 있다. 엡손의 프린터, 프로젝터, 스캐너 등의 최신 제품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Old Trafford)’에 설치되고 팀 운영 및 업무 등에 활용되어 왔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앞으로도 엡손은 2017/18 시즌 종료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글로벌 스폰서로 활동할 예정이다. 그리고 영국 ‘올드 트래포드’ 구장의 디지털 광고 보드에서는 엡손 광고가 지속적으로 노출될 예정이다. 세이코 엡손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총괄 매니저 ‘이안 카메론’ 부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글로벌 스폰서십 연장 계약 체결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파트너십을 통해 엡손은 주요 시장에서 큰 성장과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엡손의 강점을 살려 조직력 강화와 성장 전략에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룹 리차드 아놀드 사장은 “엡손은 혁신과 노력을 통해 새로운 분야와 이미징 시장에 진출해 그 지명도를 높이고 있다. 엡손의 훌륭한 제품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세계 팬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폰서십에 관한 내용은 엡손 브랜드 페이지 (www.epson.co.kr/bra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인텔 CPU 주도권 회복과 파운드리 확대 추진, AMD와 협력 가능성 논의
애플 아이폰 듀오, 출시 초기부터 화면 파손 속출에 힌지 결함 의혹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시리즈, AI 연산 성능 제한 해제 MOD 등장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