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코리아(대표 김성표)가 IT 콘텐츠 개발자를 꿈꾸는 대학생들과 함께한 ‘조텍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 2기’ 해단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조텍코리아 대학생 서포터즈’는 IT 기기에 관심이 많고 흥미 있는 대학생들을 선발해 개인별미션과 팀별 미션을 통해 기발하고 다양한 IT 컨텐츠를 만들고,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며 온/오프라인 등에서 자유로운 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24명의 대학생들은 지난해 3월 1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 반 동안 활동했다. 웹툰, 동영상, 로고송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 제작과 조텍 브랜드 및 제품 홍보를 다양한 플랫폼을 사용하여 대내외적으로조텍코리아를 측면지원하는 역할을 해왔다.
지난 26일 홍대 근처의 한식뷔페에서 열린 해단식은 학생들의 만담속에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서포터즈 활동을 우수하게 마친 개인 1명과 1팀에게 상을 수여하였으며, 아이디어 뱅커 등과 같이 특별상도 별로도 시상되었다.
이 날 최우수 서포터즈 상을 받은 윤혜정(24. 서울여자대학교) 학생은 "1기와 2기를 연임하며 느낀 점은, 단순한 스펙쌓기용 대외 활동이 아니라 좋은 인연을 만나고 인간적인 만남을 지속적으로 갖는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 평소에 흥미를 갖던 IT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며,"3기에도 역시 연임 할 계획이다. 열정페이가 아닌 넉넉한 활동비 지급에 감사드리고(웃음), 앞으로도 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조텍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총 상금 300만원의 조텍 미니PC 브랜드인 ZBOX(제트박스) 캐릭터 공모전이 진행 중이다. 학생, 일반인 모두 관계없이 참여가 가능하며, 차후 국내에서 ZBOX 캐릭터로 사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전 안내는 조텍코리아 홈페이지(http://www.zotackor.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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