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그래픽 개발자 툴 디자인웍스 발표 |
|
2015-08-18 10:54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지난주 美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컴퓨터 그래픽스 전시회인 시그래프(SIGGRAPH) 2015에서 그래픽 개발자 툴 ‘디자인웍스(DesignWorks)’를 공개했다.
엔비디아가 새롭게 선보인 디자인웍스는 전문가용 그래픽 및 고급 렌더링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개발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툴이다. 컴퓨터지원설계(CAD), 건축•공학•건설(AEC) 및 렌더링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디자인웍스의 개발 툴, 샘플 코드, 고급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최고의 작업을 이끌어 낼 수 있다.
특히 개발자들은 디자인웍스를 통해 실제에 매우 근접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랙티브한 디자인 시각화 작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디자인웍스는 이러한 작업 환경의 핵심 요소인 물리 기반 렌더링(PBR) 및 물리 기반 재질에서 엔비디아의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왼쪽은 실사, 오른쪽은 엔비디아 디자인웍스 기술을 이용해 렌더링된 이미지다.
엔비디아의 디자인웍스는 렌더링, 재질, 디스플레이 등과 관련된 24 개의 툴을 포함, 디지털 디자인을 제작하고 시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중 가장 핵심적인 툴은 아이레이(Iray) SDK로, 빛 또는 재질의 물리적인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하여 렌더링 한다. 또한 시간대 별로 디자인 변경사항을 시각화하는 알고리즘이 추가되어 즉각적으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물질 정의 언어(MDL), vMaterials, 옵틱스(OptiX), 디자인웍스 VR 등의 다양한 툴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간 공유는 물론 가상현실을 디자인 소프트웨어에 통합할 수 있다.
이러한 디자인웍스의 효과적인 기능들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의료 영상, 에너지 개발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 또한 최고의 디버깅, 프로파일링, 최적화 등의 툴까지 포함하고 있어 개발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개선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전망된다.
디자인웍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코리아 홈페이지(www.nvidia.co.kr) 및 엔비디아 코리아 공식 블로그(blog.naver.com/kor_nvid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인텔 CPU 주도권 회복과 파운드리 확대 추진, AMD와 협력 가능성 논의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 시리즈, AI 연산 성능 제한 해제 MOD 등장
애플 아이폰 듀오, 출시 초기부터 화면 파손 속출에 힌지 결함 의혹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