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PU 기술 컨퍼런스 ‘GTC Korea 2015’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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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0 10:51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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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지사장 이용덕)가 오는 9월 22일(화)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GPU Technology Conference(이하 GTC) Korea 2015’를 개최한다.
엔비디아 본사 주최로 매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GTC는 GPU 컴퓨팅으로 이룩한 과학, 학문 및 상업 분야의 최신 성과에 주목하는 국제적 행사로, 올해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다. 국내 최초 행사인 만큼 온라인 포털을 비롯한 통신사, 교육기관, 연구소 등에서 600여명의 국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의견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GTC Korea 2015에서는 국내 GPU 개발자 및 생태계 전체를 대상으로 최근 컴퓨팅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딥 러닝(Deep Learning)의 발전적인 양상을 조명한다. 기조연설, 학술 포스터 전시, 핸즈온 등 다양한 세션들을 통해 딥 러닝 외에도 GPU 기반 과학, 쿠다(CUDA), 클라우드 및 가상화 등 다양한 분야의 GPU 활용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해 폭 넓게 다룰 계획이다.
이번 GTC Korea 2015에서는 마크 해밀턴(Marc Hamilton)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과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진행, 빅 데이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늘날의 과학자들과 대중들에게 통찰력 있는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GPU 업계의 대표 행사인 GTC를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성공적인 첫 개최를 발판으로 삼아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GPU 개발자 및 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전했다.
HP, 리드텍(LEADTEK), IBM, 기가바이트(GIGABYTE), 시스코(CISCO), 알테어(Altair), 앱코(ABKO), 리더스시스템즈(LEADERS SYSTEMS) 등 다수의 국내외 기업 및 솔루션 제공사들이 후원하는 GTC Korea 2015는 무료로 참관이 진행되며 참관 신청은 사전 등록제로 이루어진다. 행사에 대한 상세 내용 및 사전 등록 안내는 GTC Korea 2015 웹사이트(http://www.nvidia.co.kr/object/gpu-technology-conference-2015-kr.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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