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컴퓨팅 전문기업인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 www.advantech.co.kr)은 6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최신의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품목은 △컴퓨터 온 모듈의SOM-5897, SOM-6897 △MI/O확장싱글보드 컴퓨터의MIO-5272 △산업용 마더보드의AIMB-275, AIMB585 △디지털사이니지 플레이어의DS-780, DS-980 등이다.
이 제품들은 인텔 6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였기에 CPU, 그래픽 성능을 개선하였으며 광범위한 전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또한 엣지에서클라우드 단까지 IoT설계를 향상시키기 위해 성능을 높였다.
어드밴텍 임베디드 컴퓨팅 그룹의 밀러창 부사장은 “새로운 IoT에코시스템은 차세대 임베디드 마켓을 위해 획기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어드밴텍은 IoT얼라이언스 파트너인 인텔과 긴밀하게 협업하면서 현재의 IoT세계를 위한 인텔리전트 시스템의 핵심을 개발하며 IoT를 가시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어드밴텍은 IoT에코시스템의 모든 관점에서 인텔 기술 기반으로임베디드 컴퓨팅을 개발할 것이다”고 밝혔다.
인텔 IoT 그룹의 사무엘크라바타 제품라인 이사는 “인텔은 내일의 IoT디바이스를 오늘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어드밴텍과 함께 협업, 개발하고 있다”면서“6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어드밴텍의 최신 제품들은 그래픽,컴퓨팅 성능 향상,전력 효율, 새로운 특징들을 제공하며이러한 최신의 제품 라인업이고객이 IoT어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어드밴텍의 새로운 보드와 시스템은 복합 OS, 부가가치 소프트웨어,관리빌트인 지능형 관리 기술 및 원격관리 소프트웨어인 수시액세스(SUSIAccess)가 함께 탑재되어 작동시간을 지속하며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어드밴텍 홈페이지인 www.advantech.co.kr에 확인 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에 예정된 행사에서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